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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하반기 어머니학교 종강, 26명 수료
2017-11-30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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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하반기 어머니학교 종강, 26명 수료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 담당사제 조성풍)는 지난 118일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2017 하반기 어머니학교의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전체 수강생 및 봉사자들과 함께 종강미사를 봉헌했다.

 

이번 어머니학교는 지난 1011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5주 동안 신앙 안에서 어머니와 자녀가 더 나은 관계를 지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매 수강 후 이어진 그룹 나눔을 통해 어머니들은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털어 놓기도 하고, 자녀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평협 담당사제 조성풍 신부는 종강미사에서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하느님을 믿고, 의탁하는 신앙의 자세와 체험을 전달하는 것이 신앙인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라고 말하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어머니들을 격려했다. 또한 자녀가 어머니들에게 선물이듯이, 어머니들도 자녀들에게 선물이라면서, 어머니로서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미사 중에는 수료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총 수강생 31명 중 26명이 수료하여 수료증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