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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희년의 기쁨' 신자들과 함께 나누는 자선 공연 개최
2018-11-09 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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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희년의 기쁨신자들과 함께 나누는 자선 공연 개최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담당사제 조성풍, 이하 서울평협)한국 평신도 희년자선공연을 열었다. 지난 116일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서울평협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지난해 선포된 한국 평신도 희년의 기쁨을 신자들과 함께 나누려는 취지로 준비되었다.

  듀오 메타노이아(김정식 로제리오, 송봉섭 요한)와 성악가 박보미(카타리나) 씨가 무대를 장식한 1부 힐링 콘서트는 공연장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이어 2부 공연으로 서울가톨릭연극협회의 <빛으로 나아가다> 연극이 펼쳐졌다. <빛으로 나아가다>는 한국평협에서 20세기의 모범적인 평신도 다섯 명의 이야기를 엮어 발행한 불꽃이 향기가 되어김익진 프란치스코선생의 생애 이야기(원작 김문태)를 각색한 연극이다. 프란치스코 성인의 삶을 따라 살고자 노력하고, 가톨릭 신앙의 토착화를 위해 애써온 김익진 선생의 삶에 관객들은 큰 감동을 표현했다.

  총 3회에 걸쳐 이루어진 이번 자선 공연에는 1,00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서울평협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희년의 기쁨을 풍성하게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