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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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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의 회원은 회칙 제1장 제5조에 의거하여 단체 회원과 개인회원으로 구분되며 해당 서류를 제출함으로써 회원자격을 얻는다.

회원자격 안내
단체 회원의 자격 서울대교구가 인준한 평신도단체의 장 또는 그 대리인
개인 회원의 자격 국내외의 평신도 사도직 단체 활동 경험이 있으며 회원으로서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모든 회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되는 서류를 이 회의 사무국에 제출하여야 한다.
회원자격 안내
단체 회원 단체등록신청서(소정양식) 1통 개인 회원 개인회원기록카드(소정양식) 1통
마리아사업회 (포콜라레)
로고
한글명칭 마리아사업회 (포콜라레)
영문명칭 Work of Mary, Focolare Movement
본부소재지 남) 서울 마포구 서교동 461-4 (한국 본부)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5길 8 마리아사업회(포콜라레) / 여) 서울 중구 신당2동 414-3 (한국 본부) 서울 서초구 방배로35길 14
연락처 ☎ 남) 02-587-1020 / 여
팩스 fax 남) 02-587-1305 /
홈페이지 http://www.focolare.or.kr
이메일 focorea@focolare.or.kr (회장)
설립일자 1969년 10월 23일
목적
마리아 사업회의 일반 목적은 이 사업회의 복음적인 영성을 그 기본 요점과 다양한 측면에서 생활화하면서 사업회 총 회칙과 각 부문 및 운동의 규칙서에 표현된 바에 도달할 정도로 애덕의 완전함을 추구하는 것이다.
마리아 사업회의 특수 목적은 이 사업회의 창설과 발전을 인도해 주신 성령에 대한 경험에 충실히 남아 있음으로써 예수께서 수난당하시기 전 유언처럼 남긴 기도인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는 성서 구절에 따라 그 내적인 생활에서 일치의 은사에 합당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이 같은 기초 위에서 마리아 사업회는 무엇보다도 가톨릭교회의 신자들 사이에 항상 더욱 깊어지는 일치를 위해 일하고자 노력한다. 또한 다른 그리스도 교회(개신교회)의 형제들과도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써 가득한 일치를 다시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형제적인 나눔과 공통된 증거의 관계를 정립하고자 힘쓴다. 한편 마리아 사업회는 타종교 신자들과의 대화와 공통된 관심에 따른 활동을 통해, 모든 믿는 이들 사이에 가능한 한 깊은 하느님 안에서의 연대를 달성함으로써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길을 마련해 주고자 노력한다. 이 밖에 마리아 사업회는 특정한 종교적 신앙은 없지만 선한 의지를 지닌 사람들과 대화하고 그들과 함께 공통된 목표를 위해 일함으로써 온 땅에 보편적인 형제애가 더욱 강화되고 이 사람들의 마음이 그리스도께로 열리도록 하고자 힘쓴다. 끝으로 마리아 사업회는 현대 사회 문화와 다양한 방식으로 대화를 시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로마 총본부에서는 일치의 영성에 대한 학문연구센터인‘아바학교’를 통해 각 학문 분야에서 이 같은 대화를 구체화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회원자격 누구나
기구,조직 한국지역본부가 남녀별로 있으며, 각 지역본부에는 남녀 지역대표자 각 1명이 있다. 또한 마리아사업회 한국지역의 여러 성소와 대중 운동의 대표자들로 구성된 한국지역 중앙평의회가 있다.
- 한국지역은 다시 서울 소지역과 대구 소지역, 이처럼 2개의 소지역으로 나누어지며, 각 소지역에는 남녀 대표자 각 1명과 소지역 평의회가 있다.
- 마리아 사업회에는 공동체를 이루고 봉헌생활을 하는 남녀 포콜라리니들, 자신의 직업 세계와 사회 활동을 통해 세상을 복음화하고자 하는 솔선자들, 젊은 세대인 젠들 등 다양한 성소들이 있다. 수도자들과 사제들도 마리아 사업회에 정회원, 회원, 협조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 마리아 사업회는 앞서 특수 목적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5가지 대화에 주력한다. 첫째, 가톨릭교회 내에서의 대화, 둘째, 개신교 형제들과의 교회일치를 위한 대화, 셋째, 타종교 신자들과의 대화, 넷째, 종교적 믿음이 없는 이들과의 대화, 다섯째, 현대 사회 문화와의 대화가 그것이다.
- 마리아 사업회는 다양한 대중운동을 통해 교회와 사회에서 구체적으로 활동하면서 일치의 영성을 전파하고자 한다. 대중운동으로는 솔선자들을 중심으로 사회 각 분야의 복음화를 추구하는 <새인류 운동>, 기혼 포콜라리노들을 중심으로 가정의 보호와 가정 복음화를 지향하는 <새가정 운동>, 이 정신을 생활화하는 본당 사제들을 중심으로 본당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본당운동>, 이 운동의 젊은 세대인 젠(Gen)들을 중심으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새젊은이 운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일치를 위한 청소년운동> 등이 있다.
활동,모임 1. 전국 각지에서 구역별로, 또는 도시별로 월 1회 생활말씀 모임을 갖는다. 생활말씀 모임은 매월 복음을 생활화한 경험을 나누는 모임으로 이 영성을 알고자 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 전국 각지에서 같은 구역 또는 같은 도시에 거주하는 정회원들은 연 2회 공동체 모임을 갖는다.
3. 정회원들은 성소별로 보통 주1회 정규 양성모임을 갖는다. 아직 성소를 정하지 않은 이들이 사업회 내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성소 모임은 보통 격주로 열린다.
4. 연 1회 하루 마리아폴리를 개최한다.
5. 연 1회 3박 4일 여름마리아폴리를 개최한다.
6. 어른, 젊은이, 청소년들의 대중 운동들은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를 위해 각종 봉사 활동을 한다.
7. 정치계, 교육계 및 예술계 전문인들의 비정규 모임도 열리고 있다.
출판물 - 생활말씀 (매월 성서의 한 구절을 선택해 해설하면서 그 생활화를 돕는 묵상 글. 이 운동의 창설자가 직접 작성해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
- ‘그물’(월간 잡지)